적폐를 청산하기가 그리 쉬운 일이겠습니까?

그러나 청산되어야 할 것은 청산해야만 하고, 우리는 언제나 그래왔듯 우리의 힘만큼 또 보탭니다.


우리 민미협은 시민사회단체 1천인 선언단에 소속되어 같이 참가합니다.

포스터에 반가운 이름도 있고,  <문화 예술 한바탕> 자리에서 만날 반가운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.

9월 14일 오후 7시 목요일입니다.


불목도 좋을듯합니다.




기사 링크 겁니다.

http://omn.kr/o4iu




조계종. 언론. 교육. 공직사회 적폐청산을 위한 <문화 예술 한바탕>


일시 : 2017년 9월 14일 (목) 오후 7시

장소 : 청계광장 소라탑 앞




■ 사회 김미화    ■ 노래 전인권 . 이은미. 박준. 이소선 합창단

■ 시 고은.  송경동    ■ 연극 극단 고래    ■ 영상 정지영. 백승훈. 우광훈

■ 무대그림 임옥상     ■ 대동미술판 : 붓움직거림 김성장. 류연복   ■ 문자도 윤여걸   ■ 그 외 백기완. 박재동





■ 주제발언    명진스님과 불교계 블랙리스트들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최승호 PD와 언론계 블랙리스트들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  박근혜 적폐에 맞서다 해직된 34명 교사들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공직사회 개혁하다 해고된 136명의 공무원들




■ 주최 명진스님 제적 철회를 위한 원로모임. 시민사회단체 1천인 선언단. 전국 공무원 노동조합. 전국교직원노동조합. 전국언론노동조합.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. 청정승가공동체 구현과 종단개혁 연석회의 


■ 주관 문화예술 한바탕 기획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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