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td height="28" colspan="3" align="left" valign="top" class="readTitle">전국 미술창작스튜디오 공동워크숍 개최  <br>문화가소식 > 소리통</td> </tr> <tr> <td height="25" colspan="3" align="left" valign="top" class="headlineSub">[15일부터 내달 12일까지 4개권역에서 5회에 걸쳐 개최]</td> </tr> <tr> <td height="4" colspan="3" background="images/read_title_underline.gif"></td> </tr> <tr> <td colspan="3"> </td> </tr> <tr> <td colspan="3" align="left" class="readContents"> <table width="100" border="0" align="left"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10"> <tr> <td>고양 미술창작스튜디오</td> </tr> <tr> <td height="8" align="left" class="grayfont">▲ 고양 미술창작스튜디오</td> </tr> </table>

국립현대미술관 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는 오는 15(금) 부터 11. 12(금) 까지 매주 금요일, 수도권, 영남권, 호남권, 충청권 등 4개 권역에서 5회에 걸쳐 "전국 미술창작스튜디오 공동 워크숍"을 개최한다.

이번 워크숍은 입주작가의 작업에 대한 외부 전문가 등의 분석과 비평을 통해 새로운 창작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, 수도권과 지방 스튜디오 입주작가간 상호교류 및 전국 미술창작스튜디오 네트워크 형성의 기반 마련을 위해 창동·고양 미술스튜디오와 부산·광주·대전 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한다.

이번 워크숍의 참가자는 창동·고양 미술스튜디오, 광주시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, 쌈지스페이스, 경안창작스튜디오, 스튜디오 365, 평창 무이 예술관, 지방 폐교활용 스튜디오 등 전국의 12개 미술 스튜디오 입주작가(총 60여명)와 전문 미술평론가 및 큐레이터 등 관련 전문가(총 15명)가 참석하게 되며, 공사립 미술관의 작가지원에 대한 연구주제 발표도 있을 예정이다. / 컬처뉴스 오치화 기자<BR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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